[영화] 더킹 언시평 txt.
IP :  .175 l Date : 17-01-12 17:20 l Hit : 7210
Yang Mir:) ‏@just_mir
더 킹. 이야. 와. 세상에.

Yang Mir:) ‏@just_mir
더 킹 후기 - '내부자들'이 예지력 뛰어난 영화였다면, '더 킹'은 다이너마이트에 있는 도화선이다. '빅쇼트'와 같은 내레이션 형식을 쓰면서 일대기 구성을 취한 이 작품은 누구나 다 아는 그 사람을 저격하는 역할도 충분히 한다. 한재림 감독의 뚝심.

안녕하세요.박재환@TV특종 ‏@kinocinedotco
한재림 감독 #더킹 포레스트검프식 한국검찰 흑역사. SBS추적자,  모래시계, 그리고 지금한국.

민용준 ‏@kharismania
<더 킹>, 아마도 올해의 결말. 제대로 맺는다.

가로등거미 ‏@opticrom
<더 킹> 재밌네 ㅎㅎ

songjihwan aka 송지환 ‏@songsun21
더 킹... 대한민국 권력 구조의 정치 결정론. '더 이상의 정치 소재 영화는 만들지 말라'는 듯 온 에너지를 다 쓴 대한민국 근현대사 총력 종합판.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보다 투자 배급사의 정치적 의도가 더 먼저 더 강력히 읽히는 건 나뿐이었나

songjihwan aka 송지환 ‏@songsun21
@songsun21 목포 깡패 조직부터 청와대 운운까지, 전두환 노태우부터 김영삼 김대중을 거쳐 노무현 그리고 이명박과 박근혜까지, 이 나라가 어떻게 움직여왔는지를 샅샅이 훑어내 극화한 권력 관계의 역사적 기록물. 무당과 박근혜의 출연은 최고 코미디

songjihwan aka 송지환 ‏@songsun21
@songsun21 조인성 정우성보다, 어쩌면 배성우 심지어 류준열이 강력히 돋보이는데, 앞의 둘보다 뒤의 둘이 훨씬 더 대체 불가함. 한재림 감독은 저렇게 정치 얘길 못했어서 어떻게 살아왔을까도 싶음 (이 시국 땜에 후반 마사지도 많이 한 듯 보임)

박작 ‏@TaniaPark
#더킹 일단 재밌다. 실컷 웃는데 그게 참 웃픈 웃음이라 웃긴다기보단 아프기도 하다.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며 신인 류준열의 연기 또한 밀리지 않는다. 좋다 이 영화.


감 영화이ㄴ ‏@film_gedrip
안남시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이 있다면, 안동시 더킹의 한재림 감독인건가. #더킹 #한재림 #정우성 #조인성 #류준열 대체 우리나라 40대 감독들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건가.

감 영화이ㄴ ‏@film_gedrip
<더킹>에는 눈여겨봐야할 배우들이 많은데, 김소진 배우와 류준열 배우. 조금 더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캐릭터 설정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여하튼 류준열 배우의 팬분들은 필견.

감 영화이ㄴ ‏@film_gedrip
<더킹> 참고로 이 영화는 투표독려 캠페인 영화. #더킹 #한재림 #정우성 #조인성 #류준열 #김소진


여대생의은밀한덕후생활 ‏@yeoeunduk
#더킹 후기
1. 정치 스릴러 액션 영화 아님 포스터에 속을뻔.. 조인성 나래이션으로 극이 진행되는 코미디 다큐같음(?)
2. 전두환 정권에서 시작해 이명박까지 시간이 지남에도 얼굴이 늙지 않는 조인성 정우성.. 아니 새치라도 좀 해야하는거 아닌가;

여대생의은밀한덕후생활 ‏@yeoeunduk
@yeoeunduk 3. 다소 지루. 기승전결 없이 조인성의 흥망성쇠를 쭉 보여주기 때문에.. 감독이 서사를 잘 모르는건지;;;;;;
4. 조조로 보면 잘듯..

정시우(時雨) @siwoorainy
<더 킹> 터지겠다.

장성란 Ran @GoodByeAtLeast
<더 킹> 한국 상업 영화가 이 사회에 대해 말하는 가장 유쾌하고 영리하고 적절하며 명쾌한 방식. 최근 몇 년 동안 풀지 못했던 어떤 갈증과 응어리가 풀리는 기분이다.

가로등거미 @opticrom
<더 킹> 90년대 스코시즈, 드 팔마 영화에서 늘 보던 스타일의 일종의 경량형.

프사바꾼 주버 ‏@juber2539
조인성과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에 관객이 바라는 부분을 다 보여줌. 그것만으로 재밌음.
그나저나 믹싱이 이상해서 대사가 잘 안들리는건 이제 한국영화라면 감수해야하는 일인가.... 초반에 대사가 잘 안들림.
조인성의 딕션 문제도 있고...... 더킹에 대한 내 평가 꽤 높아서 당황했네. 그전에 마스터 같은걸 봐서인가
영상이며 구도며 마틴 스콜 세지 영화 떠오름. 음악이나 영상이 근래 한국영화들 중 괜찮은 축이었다.
아 물론 별로인 부분도 있었다 깃털같은거

@imagemotivator
[더 킹] 묵혀 두는 거야. 김치 익히듯이 묵혀두었다가 때가 되면 꺼내는 것이지._극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볼 만한 정도가 아니다. 봐야한다. 시대성이 담긴 영화이다. 특히 배우 정우성과 조인성의 케미는 무대인사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고 배성우와 류준열 배우의 핵꿀 과도 같은 연기가 돋보인다.

@whice1
개인의 취향이지만..
스피디한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강약조절이 제대로 들어가 흥미 있었다..
조인성은 멋있다가 웃겼다가 슬펐다가 독했다가 버리이어티한 감정을 쏟아냈다.. 현빈의 '공조'가 웃을수 없는 묵직함으로만 끌어갔다면, 조인성은 모든것을 내려놓을 듯 흥미있게 인물을 풀어냈다... 권력의 이면을 상업적으로 영리하게 풀어냈고 배우들은 이걸 쏙쏙 받아먹음.. 역대 대통령의 실제 모습이 시대별로 나왔고 고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당시 웃고있는 박근혜의 모습도 다시한번 볼 수 있다

@april_yoo47

세상에 정말이지 섹시하고 스타일리쉬한 영화 간만에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 벌써부터 감독판 개봉을 기다리게 만든다
#더울프오브월스트리트 와 #빅쇼트 의 한국 정치 ver. 배우들도 싹 다 멋있다 윽 취향저격 탕탕
다른회사 영환데 이렇게 좋아해도 되나 나..? 이단이다...!

한지희 ‏@hanfilm
<더 킹> 중, 후반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진가가 드러난다. 진정한 ‘킹’이 되기 위한 과정을 근현대사(정권)와 버무렸다. 과거 대통령들이 자료화면으로 나오는데, 올해 대권서 탄생할 ‘킹’을 영화에서 봤다. 단, 친절한 나레이션은 흠.

프사바꾼 주버 ‏@juber2539
더 킹 개봉하면 탐라분들 모두가 보러가라고 추천하고 십네요.... 저는 정우성이 수트입고 춤추고 노래한 것 만으로 볼만하다고 생각해.
더킹얘기하게 여러분 다들 개봉하면 더킹보시라. 저는 어느정도냐면 재관람 의사도 있음(뭐 엄청 좋은건 아니라 재밌었다는 뜻임)
조인성 딕션 도대체 언제좋아집니까? 영화에서는 너무 두드러진다 증말
류준열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어울리는 연기 한 느낌임. 응8이 류준열을 스타로 만들었지만 자꾸 안맞는 옷 입게 만들기도 했는데, 그 점에서 오랜만에 류준열이 제 옷 입고 연기함
더 킹이 좋은 지점은 한국영화 같은데 한국영화답게 좋단 점임. 물론 저는 더 킹을 끝으로 이런영화 이제 그만 나왓으면 하네요,,, 아니면 더 킹 이상으로 잘만들던가. 마스터같은거 만들면 뒤진다진짜
범죄와의 전쟁이랑 비교 많이될 것 같은데 저는 더 킹 쪽이 빤쓰 덜내리고 예쁜척이라도 해서 낫다고 느끼네요.
그리고 더 킹 언시 이후 평론가/기자들이 시대상의 반영 어쩌고 하는데 그게 영화의 주요 포인트긴 하지요. 하지만 그게 이 영화가 남달리 훌륭한 부분은 아님. 더 킹은 연출이 세련됐고, 재밌고, 배우들의 힘을 잘 살려서 괜찮은 평을 받을만 하다.

기타노 ‏@cinexpress
[더 킹] 기대 이상으로 짜릿하다. 현대사를 정면으로 관통하는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르는 편집감. '더 킹'이라는 제목에 부끄럽지 않은 완성도다.

O형 아줌마 ‏@morethan33
<더 킹> 정치는 보복을 해야한다는 한강식 대사처럼 <더 킹>에 참여한 블랙리스트들의 강력한 보복처럼 느껴질 정도. 근현대사의 흐름을 강렬하면서 코믹적으로 묘사. 웃픔. 정우성 등장은 감독이 <관람> 이정재 등장의 화제성을 노린 거 같더라.

@mikyoung_keem
멀어도 간지만은 - 지금 이 시기에, 이 영화를 보니 씁쓸한 헛웃음이 나온다. 꽤 알차고 성글게 영화를 잡아주는 스토리가 있고 각기 배우들이 잘 연기해준다 - 정우성 대단하고. 류준열 연기 잘하고. 배성우 없었음 어쩔뻔 했으며. 조인성은 아낌없이 연기하더라 . 과감한 카메라 워킹과 교차편집 등. 판타지처럼 보이게 했어도, 이게 현실이라니 .

부릉부릉 ‏@hyunhoijangnim
영화 #더킹 굉장히 실망했다. 지루하고 유치하다. 정우성은 한결같다. 연기를 못한다. 배성우도 한결같다. 늘 그런 역할이다. 조인성만 선방했다. 하지만 영화가 별로인걸;;

@j_hyun_shock
조심스레...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추천합니다.

이유진 ‏@haru_story
<더 킹> "내가 역사고 나라"라고 믿는 왕의 세계.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순식간에 무너지는 정치엔지니어닝의 철학. #더킹
대한민국을 이야기로 가지고 노는 한재림 감독은 연출왕.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은 물론이고 김소진 최귀화 조우진 등 촘촘하게 포진한 배우 모두 연기왕. 신랄한 웃음이 터진다. #더킹

박호선 시네마플러스 ‏@cinemaplus39
'관상' 한재림 감독의 신작 <더 킹>은 정치인들과 더불어 요즘 나라를 말아먹는 삼두마차로 급부상한 검사, 변호사, 교수 중 검사의 추악한 세계를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작품.

@dalsxxing
⋆땡땡이. 생각보다 엄청 가벼웠다 나쁘지 않음 허허 류준열이 머싯따

@soff2918
더킹 언론시사회 현장 짧게 후기라고 한다면 이건.. 내부자들을 능가할 대박영화라고 감히 한줄평 적읍니다 (실제 영화평론가 멘트이기도) 개인적으로 부산행뺨치는 빠른 전개와 현대사를 한눈에 짚어주는 서사 아주 좋았음 기대많이 하고 갔음에도 실망시키지 않은 영화는 요근래 정말 오랫만bb 강추합니다 (그리고 주연배우들 연기력 말할것 없이 좋았지만 후반 등장하는 여검사님, 진경 배우님에 이을 씬스틸러 같아 내내 기억에 남음)

@movietok
대한민국 만큼 권력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있을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어 만든 영화란다. 그래서인지 영화는 보는내내 가슴을 답답하게 했다. 잘만들지 못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잘만들어서 부아가 났다. 한편으로 왜..굳이 이런 소재를 영화로 만들어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현실이 영화인데 이영화는 돋보기를 들이대 썩어빠진 상위 2%의 구역질 나는 개만도 못한 버러지들의 모습을 친절하게 샅샅히 훑어준다. 감독은 사회적 모순을 마당놀이처럼 즐겁고 흥겹게 볼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고 했는데 추악함이 더크게 각인되어 그 말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호기스럽게 직구로 승부수를 던진 이 영화 굵직한 배우들과 탄탄한 배급력까지 안전장치는 제대로 갖춰 망칠일은 없어보인다. 한재림 감독과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그리고 김아중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15세 이상 관람가에 134분 상영으로 2017년 1월 18일 개봉한다. www.movietok.kr

@yu.jin.h
오늘 언배로 본 <더 킹> 조인성,정우성 주연의 영화가 아닌 조인성 영화!
한국영화치고는 독특하게 내레이션으로 영화가 진행되며 내레이션으로 좀 더 몰입이 되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약자만의 시선으로 흘러가지 않아 더 재밌었다
역시나 영화는 현실적이었으며 중간에 나오는 한 장면은 욕이 절로나왔다는..ㅋㅋㅋ
생각했던것보다 류준열님♡이 적게 나왔지만 멋있었다♡ 실물도 멋있어♡

모신정 ‏@rabbitswife
'더킹' 짧은리뷰1..인간에 대한 연민을 기본으로 웃음과 눈물의 포인트를 정확히 아는 한재림의 장기에 권력옆에 기생하는 자들에 대한 통렬한 풍자가 주는 카타르시스가 플러스됐다.
'더킹'2. 정우성-조인성 콤비는 비등점을 뛰어넘는 놀라운 연기합을 선보인다. 콜린 퍼스를 뛰어넘는 수트핏으로 느물거리는 악인을 어깨에 힘빼고 연기해낸 정우성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가 맞춤한 캐릭터와 연기를 만났을 때 어떤 폭발력을 지니는지 입증한다
'더킹'3. 액션이면 액션, 감성연기면 감성연기 모두 소화되는 조인성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펄떡대는 날것의 매력을 발산한다.
'더킹'4.  조폭 역을 맡아 극 중 사건의 중요한 키 포인트로 작용하는 류준열은 청춘스타에서 출발했지만 그의 목표가 결코 스타로서 인기를 얻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임을 '더킹'을 통해 증명한다.
'더킹'4-2. 류준열 계속. 미니시리즈에서는 이미 주연으로 출연했지만 영화 속에서 조연도 마다 않고 기라성 같은 선배 배우들과 호흡하는데 힘을 쏟은 류준열의 현재에서 배우를 향한 원대한 목표와 포부가 읽힌다.
'더킹' 리뷰 5.
조폭 장르의 스릴과 정치풍자 장르의 통쾌함, 한국사회의 아픈 현실까지 무엇 하나 나무랄데 없이 담아 맛깔나게 버무렸다. 자막이 올라가도 꿋꿋이 자리를 지킬것. 배성우가 준비한 핵사이다 장면이 기다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남자들이 너무 잘본건지 몰라도
언시 내내 질문을 길고 고급스럽게 던져서 당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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