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애기 강아지의 쥐랄스러움은 언제쯤 멈출까...
IP :  .79 l Date : 17-01-11 22:20 l Hit : 1591

(사진은 제발 좀 진정하라는 의미에서 찍음)
둘째로 온앤데 진짜 미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분양받았을땐 6~7개월이였고
분명 샵에서도 "너무 조용해요~" 하고 올때도 하루이틀때도 너무 순하고 조용해서 괜찮나? 싶었는데
이시키가 일주일 지나니깐 본성이 살아나더니 진짜 지옥에서 온 지랄견으로 변해감
장모치와완데 진짜 미친놈 그자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똥오줌 가리나 싶었는데 다시 또 힝! 하며 여기저기 싸놓고 기도 안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
왕 애기가 아니라 좀 개월수있는애로 데려오면 좀 점잖을줄 알았는데...형아한테(첫째도 숫컷)막 앵겨들고 박치기하고 난리피우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첫째가 맨날 한심하게 쳐다보고 첫째도 혀를 내두름
불알도 안찬놈이 뭐 새로운것만 줬다하면 마운팅은 엄청 해대고ㅋㅋㅋ
이갈이 하라고 뭘 줘도 씹지도 못하고 빨아먹는 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여름은 되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
온지 겨우 2주되어가는데 아주 지 세상임 ㅠㅠ 지 데려가라고 본성 숨겼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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