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강아지가 질투해서 짖는걸까???
IP :  .14 l Date : 17-01-11 23:04 l Hit : 667
울집 멍이 다른땐 잘 안 짖고
자기가 무섭고 놀랄때나 아니면 먹을거 조를때.....이럴때만 간간히 짖는 냔인데
심지어 먹을거 보고도 안 짖고 가만히 기다릴때도 있는 그런 개냔인데
유독 엄마가 거실에서 티비보시다가 안방에 들어가실때마다 짖어;;

원래는 안방에서 엄마랑 다른 멍멍이랑 같이 자던 개냔인데 나냔 본가 들어온 이후로 다시 나냔 방에서 자거든.
그래서 저녁시간에는 항상 나냔 방에 누워서 뒹굴거리다 자기 먼저 자고 그러는데
엄마가 거실에 계시다가 다른 멍이 데리고 안방에 들어가려는 순간 - 엄마가 티비 끄시는 소리로 아는거 같아
선잠 자다가도 일어나서 미친듯이 짖기 시작함 ㅠㅠㅠㅠ
이게 밤이라 이웃에 민폐잖아 ㅠㅠㅠㅠ 주의도 줘보고 혼도 내보고 간식으로 유인도 해봤지만 달라지는게 없다능 ㅜㅜ

엄마가 다른 멍이만 데려가는게 질투나서 그런건가? 하고 안방으로 데려다줬는데
다시 짖으면서 나냔 방으로 돌아와;;;; 왜죠;;;; 개형..... 왜그러시는거에요......

방금도 엄마 방에 들어가시는 동안 또 개냔의 포효가 시작되어서 말리다가 글 쪄본다능 ㅠㅠ 왜그런걸까?


NO SUBJECT DATE HIT
미용방 메이크업 대회 개최! (141) 2017-07-13 12121
[임시] 정치/시사방을 오픈하였습니다 (173) 2017-07-13 12919
[사진미션] 바다 사진을 올려주세요 (35) 2017-07-13 5698
50205 [사공] 냐니들 앵무새 좋아하니? (34) 2017-01-12 2243
50204 [질문] 강아지가 초콜릿봉투를 구멍냈는데 병원가는게 좋을까? (14) 2017-01-12 1451
50203 [질문] 고양이 중성화하고나서 애가 변했어... (25) 2017-01-12 2952
50202 [질문] 집에 옆집 고양이 못오게 하는 법 있을까? (14) 2017-01-12 1516
50201 [사공] 엉금엉금 기어서가자 有 (14) 2017-01-12 3346
50200 [사공] 누나 다리가 제일 조아오 (31) 2017-01-12 4562
50199 [사공] 접종 마친 기념으롱 ^.^ (20) 2017-01-12 2888
50198 [이야기] 고양이 하루 사료 양 어떻게 되니? (22) 2017-01-12 1437
50197 [이야기] 냥이 괴롭히는 포메냔.avi (43) 2017-01-11 3126
50196 [사공] 언니네 개가 우리 집에 온지 4달째 개를 잘못 키우고 있는 듯 (17) 2017-01-11 3563
50195 [이야기] 엄청 귀여운 곰냔들 보구가라! (11) 2017-01-11 1451
50194 [질문] 강아지가 질투해서 짖는걸까??? (4) 2017-01-11 668
50193 [사공] 패딩을 샀다 (29) 2017-01-11 3580
50192 [이야기] 애기 강아지의 쥐랄스러움은 언제쯤 멈출까... (18) 2017-01-11 1739
50191 [사공] 우리집 멍뭉이가 노는 방법 有 (22) 2017-01-11 2503
50190 [이야기] 15살 노견 어제 자궁축농증 수술하고 오늘 집에 왔어(긴푸념주의) (12) 2017-01-11 1353
50189 [이야기] 햄스터 분양 고민 중이야 (7) 2017-01-11 1258
50188 [사공] 급 보고싶어서 꺼내본 내새기 영상 (골햄) (13) 2017-01-11 1619
50187 [이야기] 하루종일 잠만자구 나삐져떠.gif (40) 2017-01-11 7061
50186 [질문] 혹시 유럽에서 사올 만한 애견용품이나 간식 있을까? (4) 2017-01-11 741
50185 [질문] 고양이는 장모종이 털이 더 많이빠지니?? (34) 2017-01-11 1643
50184 [이야기] ㄷㅇㅁ이ㅍ ㅇ ㅐ정 ㅅ ㅏ료 관련메세지 (20) 2017-01-11 2197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