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 언니네 개가 우리 집에 온지 4달째 개를 잘못 키우고 있는 듯
IP :  .19 l Date : 17-01-11 23:33 l Hit : 3572

오늘 자 밥 먹는 자세가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ㅋ

언니가 못 키우게 되서 데리고 온 게 10월인데
원래 사료 혼자 잘 먹던 애가
두 달만에 먹여줘야 먹고..
오늘은 누워서 받아먹더라...

엊그저께까지는 그래도 앉아서 먹었어..^^


뭐.. 워낙에 먹성이 좋아서
안 먹여줘도 배고프면 먹긴 할거야.

나날이 어리광이 늘어서 이제 엄살도 부리고요..
산책가다 지 맘에 안 드는 방향이면 시룬데?? 하는 표정으로
띠껍게 쳐다보고요...

이쁘다 이뿌다 하니까 건방져지고 있음.

그래도
온갖 자세로 활개치고 자다가도
마지막엔 항상 내 베게를 반틈 배고 자는 게
넘 귀여워서 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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