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피겨 오늘자 차준환 일문일답 인터뷰.txt
IP : l Date : 17-01-12 12:54 l Hit : 1862
Q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소감은?

지난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실수가 있었다. 이번에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차분하게 수행 요소를 다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리스케이팅에서 실수가 나와 아쉽다.

Q 훈련지인 캐나다로 떠나면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보완할 생각인가?

캐나다로 돌아가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

Q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쿼드러플(4회전) 살코를 두 번 뛴다고 했는데?

4회전 점프는 제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캐나다로 돌아가 코치님들과 상의한 뒤 결정할 것이다.

Q 쿼드러플 살코를 두 번 뛰면 한 번은 연결 점프가 있어야 하는데?

두 번 쿼드러플 살코를 뛰면 한 번은 뒤에 토루프를 붙일 생각이 있다.

Q 최근 스케이트 문제가 있었다. 앞으로 교체될 스케이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생각인지?

지난주 신은 스케이트가 무너져서 지금은 예비 스케이트를 신고 훈련했다. 지금 신고 있는 것도 단단하지 않은데 연습은 해야하니까 적응해야 할 거 같다. 앞으로 새로 오는 스케이트는 적응하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다.

Q 차준환 선수는 현재 남자 싱글 최강자인 하뉴 유즈루(일본)와 비교가 된다. 그 선수를 뛰어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하뉴 선수는 시니어에서 뛰고 저는 주니어 선수다. 사실 저는 하뉴 선수를 뛰어넘을 생각이 전혀 없다. 오히려 제 자신을 뛰어넘고 싶다. 하뉴 선수와의 친분은 그저 안면만 있는 정도다.(웃음)

Q 남자 김연아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나?

남자 김연아라는 소리는 솔직히 부담이 된다. 김연아 선수는 여자 선수이고 저는 남자 선수다.

Q 지도자인 브라이언 오서 코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차준환 선수의 우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본인의 목표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는 올 시즌 마지막 대회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깨끗하게 다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 요소를 수행하는 것은 제 몫이지만 우승을 결정하는 것은 심판이다.(웃음)



인터뷰 스킬 b


NO SUBJECT DATE HIT
레벨2 → 레벨3 등업신청 안내 2017-01-09 158449
외커에서 개선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017-02-08 78458
1587 [정보] 축구 [오피셜]김진수 전북 입단, 전북 최강 수비진 구축 (6) 2017-01-12 863
1586 [자료] 축구 레알마드리드 호날두 발롱도르 축하 행사 (5) 2017-01-12 1268
1585 [정보] 피겨 오늘자 차준환 일문일답 인터뷰.txt (31) 2017-01-12 1863
1584 [정보] 배구 '파다르 37점 괴력쇼'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3연승 (9) 2017-01-11 840
1583 [자료] 축구 [리그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헐시티 하이라이트 2017.01.10. youtub 2017-01-11 699
1582 [정보] 배구 '3연패'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수비 조직력 무너졌다" (5) 2017-01-10 820
1581 [자료] 농구 여자농구 신인급 vs 연예인 농구단 이벤트 라인업.jpg (xxx가또) (1) 2017-01-10 850
1580 [정보] 축구 월드컵 48팀 체제, 우려되는 반감 요소 3가지 (7) 2017-01-10 929
1579 [정보] 축구 [오피셜] FIFA, 월드컵 48개국 참가 개편안 만장일치 통과 (4) 2017-01-10 854
1578 [자료] 피겨 맘대로 안돼서 빡친 준환이.gif (19) 2017-01-10 3684
1577 [자료] 축구 분데스리가 21세 이하 Top10.youtube (2) 2017-01-10 728
1576 [자료] 축구 [원투펀치 239회 ] 토트넘 덕분에 EPL은 더 뜨거워졌다 2017-01-09 661
1575 [자료] 피겨 International Figure Skating 페북에 나온 연아 (20) 2017-01-09 2333
1574 [자료] 피겨 종합선수권 김진서 갈라 판타스틱베이비 (21) 2017-01-09 2168
1573 [잡담] 축구 메시와 호날두가 신계라고 불리우는 간단한 이유. (8) 2017-01-09 1479
1572 [정보] 축구 승리 놓친 바르셀로나, 원인은 내부에서 찾아야한다 (8) 2017-01-09 892
1571 [잡담] 피겨 진서 4T 보고싶은사람~~!!! (12) 2017-01-08 1891
1570 [자료] 피겨 언제나 꽃향기 맡는 준환이ㅋㅋ (13) 2017-01-08 2075
1569 [자료] 피겨 2017 종합 여자 싱글 프리 전체 영상 (6) 2017-01-08 1033
1568 [자료] 피겨 김연아 "많은 분들 놀러와주세요오~".flv (26) 2017-01-08 2706
1567 [자료] 피겨 차준환 FS 중계 영상 + 인터뷰.swf (12) 2017-01-08 1219
1566 [잡담] 피겨 오늘 97라인 수술 3인방.jpg (26) 2017-01-08 2953
1565 [정보] 배구 KGC 인삼공사, 1위 흥국생명 잡고 3연승 '3위 도약' (6) 2017-01-08 793
1564 [정보] 배구 경기 끝나면 늘 박철우의 목이 쉬는 까닭은? (4) 2017-01-08 760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이용안내 / 광고및제휴문의 / 아이디/비번분실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